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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많이 의지하는 달이와 와와

이동현 2019.04.11 18:46 조회 66
와와...
이제 입양센터에 온지 3주째가 되어가는 와와, 
처음 왔을 때는 얼음처럼 얼어서 움직이지도 않고, 꼬리가 항상 다리 사이에 들어가 있었답니다. 
기침도 심했는데요, 그런 와와가 지금은 많이 달라졌습니다. 
사람이 오면 반갑다고 꼬리치면서 다가가고, 밥도 잘 먹고 튼튼해졌답니다. 

달이...
지난 주에 입양센터에 왔는데, 3개월 꼬마 달이는 모든 게 신기한지, 아무하고나 장난을 치려고 했답니다. 
사람이 반갑다고 만져주려고 해도 입을 벌리고 물려고 하고, 입양센터에 있는 다른 강아지들에게도 
반갑다고 다가가 물려고 했답니다. 
그런데 달이가 다른 강아지들과 사람들이 싫어한다는 걸 알게된 것 같아요. 
장난을 쳐도 아주 가볍게 무는 시늉만 한답니다. 

이런 와와와 달이가 서로를 의지해 같이 지내고 있습니다. 
와와는 천방지축 달이 덕에 활발해지고, 달이는 와와 덕에 장난의 정도를 조절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둘의 모습 사진에 담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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